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소중한 옷에 얼룩이 묻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무리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 골치아픈 얼룩들…
유한락스가 필요한 순간인데요.
유한락스로 찌든 때와 얼룩을 말끔하게 없애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주의,
본 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아래의 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기본적인 유한락스 섬유 표백 방법을 시행했지만 섬유가 손상되지 않고, 얼룩이 제거되지도 않은 경우에만 유효합니다.
유한락스의 표백력을 높이면 모든 섬유는 결국 손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해하시기 쉽게 예를 들어 드리면
유한락스 원액은 고농도라서 면봉으로 살짝 발라도 순식간에 황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배로 희석한 경우에도 15분 이상 접촉하면 황변될 가능성이 급증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고농도 희석액을 사용하실 수록
담가두는 시간을 짧게 해야 한다는 주의 사항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고농도의 유한락스 희석액을 사용하시면
섬유에 접촉 즉시 핑크색이 나타난 후
시간이 지나면서 누렇게 황변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한락스에 의한 섬유 황변은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접촉 시간과 희석 농도를 단정적으로
제시해 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참고 사항
- 반드시 염소계 표백제 가능 의류에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 유한락스 사용 후에도 남아있는 잉크 얼룩은 ‘수산’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볼펜의 얼룩은 순도 90% 이상의 알코올로 쉽게 제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강력한 얼룩제거제일수록 얼룩 제거 효과와 섬유 손상 가능성이 비례한다는 점을 주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