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우리 회사 창립 50주년의 해입니다.
영광의 100년사 창조를 향한
또다른 50년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여
강력히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은 우리 회사 창립 50주년의 해입니다.
1975년 홍병규 회장께서 (주)코락스로 설립했고,
1977년에 유한양행과 합작하여 세정살균표백제 ‘유한락스’브랜드를 탄생시켰는데 오늘날 락스의 대명사가 되어 거의 모든 가정에서 사용하는 국민락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993년에는 창업자가 보유했던 주식지분 50% 모두를 미국 클로락스사에 매각하여
유한양행과 클로락스가 50:50 지분을 갖는 합작기업 유한클로락스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창업이래 살균, 세정, 표백제 시장을 선도해 오면서 국민생활환경 및 위생 개선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유한락스를 비롯한 우리회사 제품을 사랑하고 애용해오신 고객 여러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누구나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깨끗한 일상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는 소비자의 요구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보건위생 분야에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영속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위생 개선을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유한클로락스 임직원 모두는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창립 반세기를 맞은 유한클로락스는 영광의 100년사 창조를 향한
또 다른 50년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여 강력히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한클로락스 대표이사
박종현, 김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