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붉은 빛의 얼룩이 흰 옷 위에 묻었다면?
지워지지 않을 것 같지만, 세상에 영원한 얼룩은 없습니다.
유한젠이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TIP – 빨래에도 유용한 소금!
훔치듯 닦아낼 때 소금을 얼룩 위에 뿌려 보세요!
손가락으로 살짝 비벼준 후에 2~3분 놔두면 얼룩이 희미해 집니다.
TIP – 유한락스를 넣을 경우
유한락스 희석액을 눈에 안 띄는 빨래의 국소부위에 묻힌 후 1분간 놔두세요.
유한락스가 묻은 부위를 닦아내도 색상 변화가 없다면,
유한락스를 사용해도 안전한 의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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