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불량제품이 아닙니다.
오히려 냄새가 심하면 불량 제품입니다.
왜냐하면 유한락스 원액은 무색무취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락스는 유기물(오염물) 등과 접촉 시에만
산화(살균소독) 작용과 함께 클로라민이라는 부산물이 생성됩니다.
클로라민 특유의 냄새가 곧 실내 수영장 냄새입니다.
참고로,
유한락스가 접촉한 표면의 오염도가 클수록 클로라민 냄새도 심해집니다.
그래서
락스에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경우, 불순물과 락스 성분이 반응하여
원액에도 색깔이 나타나고 유효 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산화 부산물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에
불순물이 적을수록 락스는 무색무취에 가까워 집니다.
당사에서는
지속적으로 락스의 정제(여과) 과정을 개선하여
불순물을 최대한 줄이고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한락스 개봉 후 클로라민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도
불량을 우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