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로 섬유를 살균소독하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크게 3가지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일상적인 의류나 수건을 살균소독할 때에는 약 300~500배로 희석하여 5분 담굼
- 면 생리대, 천 기저귀와 같이 좀 더 꼼꼼한 살균소독에는 200배로 희석하여 5분 담굼
-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강력한 살균소독에는 50배로 희석하여 10분 담굼

1. 유한락스로 의류&수건 소독하는 법
피부 질환이나 가벼운 전염병을 앓는 가족이 있다면
오염된 의류나 수건을 약 300~500배로 희석된
유한락스 희석액에 5분 이상 담궈
다른 가족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손빨래나 세탁기로 의류를 세탁 및 소독할 때
유한락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희석 비율
물 10L에 유한락스를 약 20~30ml를 넣어서 약 300~500배 희석합니다.
2. 유한락스로 천 기저귀&생리대 위생 관리법
화학첨가물에 대한 경각심이 나날이 높아져갑니다.
하지만
면 생리대를 이용하신다면 매번 삶아서 소독하긴 어렵겠죠?
유한락스의 권장 사용법을 준수해서
면 생리대 등을 상온에서 살균소독하세요.
희석비율
물 10L에 유한락스 레귤러 약 55ml를 넣어서 180배 희석합니다.
사용방법
유한락스 180배 희석액을 사용하여 1항과 동일한 과정을 준수하세요.
3.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섬유를 살균소독하는 방법
유한락스가 제조하고 판매해서 더 믿을 수 있는
산소계 표백제인 유한젠에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의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gen.co.kr/yuhangen_story/16427
주의사항
- 유한락스와 액체형 산소계 표백제(과산화수소)를 혼합하지 마세요.
- 열탕 소독 시에는 유한락스를 절대로 넣지 마세요.
유한락스 살균소독은 삶는 것과 동일한 작용입니다.
세탁 후 삶지 말고 유한락스 희석액에 담궈 주세요.
유한락스를 산성물질과 혼합하거나 가열하시면 살균 목적으로 함유된 염소 이온이 염소 분자로 합성되어 유한락스의 살균소독력은 사라지고 염소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의류 소독 전 락스 표백이 가능한 소재인지 의류의 케어라벨을 통해 먼저 확인하세요.
<TIPS>
- 만일, 락스 표백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어려울 경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일부분을 유한락스 희석액에 적셔서 색상이 변하는지 먼저 확인한 후에 옷 전체를 소독하세요.
- 혹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섬유 소재별 유한락스 사용 가능 여부를 아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RoxStory/9214 - 세탁물 탈수 후에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건조해 주세요.
- 뜨겁거나 직사광선이 강한 곳에서 건조하면 살균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살균소독이 강할수록 섬유가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만약, 유한락스로 살균소독하던 중 섬유가 물에 젖어있을 때에는 핑크빛을 띄다가 건조하면서 누런 색으로 변했다면 아래의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yuhanrox.co.kr/RoxStory/5003 - 2022년 관련법 변경으로 인한 유효염소 함량 기준 변경에 맞춰 사용량을 수정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