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락스 제조사, 유한클로락스

유한락스를 물인 줄 알고 마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유한락스 원액 혹은 희석액을 실수로 마셨다면, 절대로 구토하시면 안됩니다. 많은 양의 물이나 우유를 마셔 체내의 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을 희석시켜야 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유한락스를 음용했을 경우,
다량의 물이나 우유 등을 마셔서
체내의 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을 희석시켜야 합니다.

우유.jpg

유한락스의 살균소독 성분을 다량 섭취하면
점막 자극, 구토, 복통 및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나,
소량 섭취하였다면 경미한 증상만을 유발하게 됩니다.

유한락스를 음용했을 시,
바로 구토를 유발하시면 단백질 산화제인 유한락스가 역류하여
식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물이나 우유 등을 다량 마셔서
체내에 있는 차아염소산나트륨 성분을 희석시켜줘야 합니다.  

그러나
응급조치를 한 뒤에도 증상이 지속될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참고사항※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유한락스 경구독성 시험 결과,

200ppm 희석액 기준에서는
LD50수치를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한 독성을 나타냈으며,
원액의 경우 LD50=6.8ml/kg이라는 일본의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이는 몸무게 70kg인 남성의 경우
원액 476mg을 음용하면 50%가 사망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하는데,

476mg은 일반 컵(200ml)으로 2컵 반 정도를 먹어야 합니다.
우연히 실수로 마시기에는 매우 많은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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